대전시, ‘제1회 김치품평회’ 대전지역 예선 개최
- 김치소비 확산 및 세계화 촉진 기대
이번 품평회는 김치의 품질향상과 경쟁력을 높여 김치 소비를 확대하고 세계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달 관내 김치제조업체 23곳을 대상으로 품평회 참가 신청서를 받은 결과 업체 3곳이 신청했다.
이번 품평회는 평가의 공정성을 위해 시와 농업기술센터 공무원, 대학교수, 소비자단체, 전통음식전문가 등 8명의 전문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평가항목은 색택 및 향미, 조직감, 외관 등 4개 항목과 함께 위생 및 농어업 연계성, 소비자접근성, 기타 식품위생법 및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 관련 법률준수 여부 등이다.
이번 품평회는 제품별 심사위원의 평가항목 점수 합산 후 고득점 순으로 순위를 결정한 다음 심사위원회의 최종 점검을 거쳐 2곳을 선발해 중앙대회인 ‘2012제1회 김치품평회’에 대표 김치로 추천된다.
지역예선을 거쳐 ‘2012 제1회 김치품평회’에 입상한 제품에 대해서는 우 수 김치 인증패 수여 및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품을 적극 홍보하고 대형 유통업체 등의 판매망 구축 등을 지원한다.
정재용 시 농업유통과장은 “이번 품평회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 산물을 이용한 우수한 품질의 김치를 발굴하고 소비자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국내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 등 농업과 전통 식품산업의 연계발전을 도모해 김치의 세계화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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