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5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 설명회 개최
- 2016년까지 관광정책 및 방향 제시
‘제5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2012~2016)은 관광진흥법 제49조에 의거하여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향후 5년간 울산시의 관광정책 및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설명회는 환경기본법에 의거하여, 제5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의 내용과 사전환경성 검토 대상인 처용설화공원 조성, 서생포왜성 관광자원화사업의 세부 내용에 대한 것으로 구·군 관계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날 설명회에서 ‘체험과 배움, 감동이 있는 감성체험 신 관광도시 울산’이라는 비전과 이를 위한 세부 목표로 ‘생태와 산업이 어우러진 브랜드형 신흥 관광도시’, ‘울산 1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명소형 관광도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도시’, ‘관광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구축된 스마트 관광도시’가 제시된다.
추진 전략으로 ‘고래 테마의 관광 상품 체계화’, ‘산업관광의 네트워크화’, ‘태화강의 녹색 관광 상품화’ 등을 통한 ‘3색 테마도시 울산 구현’, ‘기존 특화 관광자원의 상품성 강화’, ‘신규 이야기 자원의 명소형 관광자원 육성’, ‘울산 12경 관광상품화’ 등을 통한 ‘이야기가 있는 찾고 싶은 울산’육성, ‘강동권 국제적인 관광기반 확충’, ‘영남 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 등을 통한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거점 조성’, ‘교통 관광상품의 다변화’, ‘숙박시스템의 정비·구축’, ‘KTX 개통에 따른 관광시스템 개선’, ‘관광 안내 및 홍보체계 선진화’, ‘도심관광 지원체계 확충’ 등을 통한 ‘체계화 된 관광수용태세 정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세부사업으로는 1개의 관광단지(강동 관광단지) 조성 사업, 고래문화마을 조성, 처용설화공원 조성, 서생포왜성 관광자원화사업, 영남알프스 웰컴센터 등 11개의 관광자원개발사업, 산업관광 지원체계마련, 통합안내체계 구축, 마운틴 탑 페스티벌 등 8개의 관광진흥사업이 제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는 7월 11일까지 제5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의 사전환경성 검토서 초안 공람을 실시하고, 향후 낙동강유역 환경청과의 협의를 마친 후 최종적으로 확정·고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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