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우리동네 등 마을기업 10개 추가 선정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6일 부천시 우리동네 사람들, 용인시 용인호박등불 마을 등 도내 8개 시군 10개 마을기업을 추가로 선정, 도내 마을기업이 총 121개 마을로 늘어났다.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향토, 문화, 자연자원 등 지역의 각종 특화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이 주체가 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 5월 추가경정예산에서 8억 원의 예산을 확보, 이번 추가 선정외에도 7월말까지 16개 마을기업을 추가로 선정하여 올해 안으로 전국 최대 규모인 137개 마을기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추가로 선정된 마을 기업에는 5천만원 이내에 사업비와 경영컨설팅 및 교육, 판로 지원 등 총 5억원의 예산을 투입, 138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지역공동체가 합심하여 지역의 문제도 해결하고 자원을 활용하면서 일자리와 수익의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좋은 사업인 마을기업 육성사업이 더욱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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