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내 소외지역 법률상담에 발 벗고 나서
법률 상담 봉사단으로는 김진석(리걸클리닉 센터장) 교수를 비롯하여 43명(교수 15, 학생 28)으로 반별로 교수 2명과 학생3~5명이 1개조로 운영된다.
이번 활동의 목적은 도내 유일한 법학전문대학원인 영남대학교가 법률서비스 분야에 소외된 지역 주민을 위한 법률상담과 지원 활동으로 주민에 대한 법률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무변 촌에 대한 지속적 법률서비스 제공으로 지역민과의 연대를 강화하는 한편, 법률대학원 학생들이 예비 법조인으로서 생활법률 상담실습을 통해 법 이론과 실제 접목의 기회를 갖게 되는 일거양득의 장점이 있다.
경상북도 김승태 행정지원국장은 ‘법률대학원생들이 법률 서비스 소외지역에 대한 농어촌지역 법률봉사활동으로 보다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상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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