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여성농업인 리더십 교육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도내 여성농업인 200명을 대상으로 7. 6(금)부터 7일(토)까지 1박 2일간 김천시 아포읍 소재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에서 ‘여성농업인 리더십교육’을 실시했다.

여성농업인 리더십 교육은 여성농업인 역할 중요성과 전문농업 인력으로 육성할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농업경영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변화된 농업환경을 주도할 수 있는 ‘여성농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소외된 농어촌 지역·문화적 가치 제고를 위한 여성농업인 교양강좌를 실시했다.

특히, 경상북도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 중인 농촌 지역의 소득 안정 및 일자리창출, 마을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농업·농촌 신 비즈니스 모델인 ‘마을영농기업’에 대하여 농수산국장(최웅)의 특강이 있었다.

오늘 행사에 함께한 경상북도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여성농업인이 우리 농업·농촌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이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 및 경영마인드 제고로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세계 각국과의 FTA 체결 등 변화된 농업환경을 주도할 수 있는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여성 핵심 리더를 육성하기 위하여 이와 같은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농업정책과
053-950-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