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아시아예술극장 공연작품안 국제공모’ 최종 결과 발표
- 인도, 태국, 미국, 싱가포르, 캄보디아, 호주 등 16개국 총 70개 응모
- 태국 사라웃, 벨기에 카브라, 한국 태싯 등 최종 3작품 선정, 각 1천만 원 지원
- 오는 9월 16일부터 광주에서 열리는 창작 레지던시에서 첫선 보여
이번 2012년 국제공모에는 한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인도, 태국, 미국, 싱가포르, 캄보디아, 필리핀, 호주 등 16개국에서 총 70개(해외 33개, 국내 37개)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접수된 작품들은 아시아예술극장 예술감독으로 임명된 프리 라이젠(Frie Leysen, 벨기에)과 함께 김성희 페스티벌봄 예술감독, 막스 필립(Maxphilip Aschenbrenner, 독일) 루체른 음악무용연극센터(Music Tanz Theatre Südpol) 감독이 작품성, 아시아예술극장에의 적합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였다.
선정한 3개 작품에 대해서는 작품 개발 지원금으로 각 1천만 원이 지급되며, 이들은 오는 9월 16일부터 9월 23일까지 광주광역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리는 창작 레지던시에서 첫선을 보인다. 창작 레지던시 결과에 따라 우수 작품은 추가적인 제작비를 지급받고 향후 예술극장 개관을 전후로 시연 및 초연 무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예술극장 공연작품안 국제공모’는 광주에 건립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문화전당)의 아시아예술극장(이하 예술극장) 개관에 앞서 수준 높은 창작 작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예술가, 기획자 등 문화 예술 분야의 교류를 통해 문화 협력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전당기획과
전애실 주무관
02-3704-3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