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시 기관들의 울산이전에 대한 입장은 일부기관에서는 업무의 연관성을 고려할 때 울산이전은 적절하지 않지만 정부정책이 정해진 만큼 정부정책에 따라야 한다는 입장. ※ 석유공사는 해외업무가 많아 해외 출입이 잦아서 업무에 불편이 예상되지만 정부정책에 따라야 한다는 입장. 근로복지공단 같은 기관은 근로자가 많은 울산으로 이전함에 따라 오히려 기관의 존립목적에 맞게 더 심기일전하여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입장.
○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노조의 찬·반 동향
- 울산이전에 따른 노조와 이전합의(산재의료관리원)
- 울산이전에 따른 노조 반대(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석유공사)
- 울산이전에 따른 노조 중립(한국산업인력공단)
※ 나머지 방문기관은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음.
○ 혁신도시에 대한 의견
- 혁신도시에 집적화 희망 : 7개 기관(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공단, 에너지관리공단, 노동부종합상담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 국립방재연구소, 운전면허시험관리단)
- 혁신도시 위치 선정시 주거, 교통, 정주여건 고려(에너지관리공단)
- 원활한 이전을 위해서는 혁신도시 건설 등 청사진 제시 필요 (산업안전관리공단)
- 연구기관으로써 연구부지 확보 대책 필요(국립방재연구소)
- 개별 입주를 표명하는 기관은 없었음.
○ 공공기관 울산 이전시 시설확충계획
- 석유공사 : 에너지 홍보관 건립
-산재의료관리원 : 산재병원 건립, 독립청사 확보
-근로복지공단 : 근로복지공단연수원 건립
방문을 통해 울산에 대한 이미지 개선효과, 즉 환경, 교통여건(2010년 KTX 개통) 등에 대해서는 잘못 알려진 부분을 개선하였고 태화강, 청정해역, 영남알프스 등을 소개하자 하루 빨리 울산에 내려가고 싶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울산시는 공공기관유치 홍보물 등 각종 홍보물 배포하였다.
※이전기관 방문 면담자 현황
일정별방문자-방문기관 면담자
7. 6(수) 정무부시장- 한국산업안전공단 박길상 이사장 임성원 기획관리이사 한국석유공사 이억수 사장 서문규 부사장
7. 5(화) 기획관리실장- 한국동서발전(주) 이용오 사장 근로복지공단 남석현 총무이사※ 이사장 해외출장, 산재의료관리원 이만호 이사장
7. 6(수) 기획관리실장-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충복 운영이사 국립방재연구소 노삼규 소장 운전면허시험관리단 김재희 단장
7. 5(화) 경제통상국장- 에너지관리공단 김균섭 이사장 노동부종합상담센터 황삼남 소장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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