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ELS 발행금액 분기 사상 최대

- 발행금액 14조 28억원, 상환금액 8조 2,815억원

서울--(뉴스와이어)--2분기 ELS 발행금액 분기 사상 최대

1. ‘12년 2분기 ELS 발행금액, 직전분기 대비 6.6% 증가

’12년 2분기 ELS(주가연계증권) 발행액은 직전분기 대비 6.6% 증가한 14조 28억원을 기록함

ELS 발행규모는 분기별 발행량 중 사상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전분기의 13조원을 넘어 14조원을 돌파하였음. 이는 올해 상반기 불안정한 주가 등락에도 수익창출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은 ELS가 좋은 대안 상품으로 작용함

또한 ELS는 4-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를 부여하여 재발행을 유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증권회사가 각종 매체 (HTS,모바일등)를 이용한 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한 것도 ELS 발행 증가를 촉진함

2. 공모발행 35%, 사모발행 65%

ELS 공모발행액은 4조 9,013억원으로 35%를 차지했고, 사모발행은 9조 1,015억원으로 65%를 차지했음

3. 원금 비보전 ELS가 63.9% 차지

2분기 원금보전형태별 ELS 발행액은 원금비보전형이 8조 9,609억원으로 64.0%, 전액보전형은 5조 313억원으로 35.9%을 차지하였음

주식시장이 급등락을 거듭함에 따라 원금이 보장되도록 설계된 ELS에 대한 투자자의 선호가 전액보전ELS의 증가(전기대비 57.7%)를 가져왔으며, 비보전ELS는 약 9.8%가량 감소세를 나타냄

4.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88.1% 차지

기초자산별 발행실적을 살펴보면,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전체발행금액의 88.1%를 차지했으며, 개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는 10.4%를 차지했음

직전 분기(‘12.1분기) 지수형 ELS는 82%(10조8,011억원), 개별주식형 ELS는 17%(2조1,574억원)으로 지수형 ELS의 비중이 전분기보다 높아짐

5. 증권회사별 ELS 발행규모

증권회사별 ELS 발행금액은 대우증권이 2조 1,072억원으로 15%를 차지했으며,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이 이어 2위와 3위를 차지했음

6. 상환금액은 8조 2,815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7.8% 감소

ELS 상환액은 8조 2,815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7.8% 감소를 보였음. 이는 2분기 주식시장의 조정으로 조기상환기회가 줄어들어 만기상환금액 증가분을 조기상환금액 감소가 압도하였기 때문임

상환유형별로는 조기상환이 4조 3,838억원으로 52.9%, 만기상환은 3조 5,400억원으로 42.7%를 차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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