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와 기업사랑협의회는 지난 4.28 채택한 “기업기살리기 5대 중점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음
* ‘05.4.28 기업사랑협의회는 금년을 “기업 氣살리기” 원년으로서 ①기업사랑운동의 전국적 확산, ②훌륭한 기업과 기업인 발굴·홍보, ③경제교육의 내실화, ④기업사랑토론회 및 포럼 활성화, ⑤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확산 등 5개 사업 분야를 중점 추진하기로 합의
우선, 기업사랑운동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6개 광역시(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와 현지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기업사랑운동의 지역별 네트워크를 7월 중순까지 구축하기로 함 (붙임1)
이를 계기로 향후 기업인 예우조례 제정(부산시), 도로명명식(부천시, 부산시, 광주시), 기업사랑 4자 합의문 서명(창원시), 기업홍보관 설치(울산시) 등 일부 지차체에서 전개되고 있는 기업사랑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
또한, 기업과 시장경제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협의회 홈페이지(www.kiupsarang.or.kr)를 제작하여 오는 7월 중순 정식 개통할 예정
동 홈페이지 개통으로 기업사랑협의회 회원기관의 각종 교육, 홍보 등 관련 사업들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모범기업 및 훌륭한 기업인 소개 등을 통해 반기업·반기업인 정서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아울러 현행 중·고등학교 교과서 내에 반기업, 반시장적인 내용도 발굴하여 적극 개선해 나갈 예정
이를 위해 별도의 전담팀을 구성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시민단체 및 교육부·재경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을 통해 적극 반영할 계획
산자부와 기업사랑협의회는 최근 정부와 경제계, 시민단체 등이 공동으로 반기업정서 해소와 기업氣살리기에 나선 결과, 국민의 기업호감도지수(CFI)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붙임2)
* 기업호감도 변화추이 : 38.2(03.12)→ 39.1(04.6)→ 44.4(04.12)→ 47.0(05.6)
한편, 조환익 차관은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제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는 현재의 교육·홍보 등 소극적인 기업사랑운동에서 투명경영·윤리경영·사회공헌 등 기업 스스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참석한 기업사랑협의회 회원기관들과 전문가들은 최근 기업의 역할이 커짐에 따라 사회적인 책임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UN, OECD, ISO 등 국제기구에서 CSR 관련 규범화와 표준화 작업이 진행 중이고, 미국·EU·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은 CSR확산을 위해 정부와 업계가 공조하여 적극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우리나라도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피력함
산자부는 국제적 CSR 논의 동향에 대응하고 국내적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7월 중 「민·관 CSR 협의회」를 구성하고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할 예정임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홍보담당관실 이춘호 2110-5015
산업정책과 김종철 서기관 02-2110-5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