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남권 건축·도시 정책 포럼’ 개최

- ‘제로 디자인, 솔루션 디자인’ 등 주제 발표

- 지역현안과 관련한 국가건축정책의 방향 등 집중 논의

울산--(뉴스와이어)--전국 순회 ‘2012년 동남권 건축·도시정책 포럼’이 울산에서 열린다.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이하 국건위)가 ‘주최’하고 권역별 광역지자체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국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국가건축정책 발굴을 위해 전국 6개 권역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포럼은 지난 4월 19일 충청권을 대상으로 청주에서 시작되어, 5월 30일 호남권을 대상으로 전주에서 진행됐다.

7월 11일은 동남권을 대상으로 울산에서 열리며, 9월은 강제권을 대상으로 평창에서, 10월은 대경권을 대상으로 김천에서, 11월은 수도권을 대상으로 인천에서 각각 개최된다.

11일 울산광역시청 열리는 ‘제3차 건축·도시정책포럼’에는 이상정 국가건축정책위원장,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강준모 국가건축정책위원을 비롯한 관계전문가 등 모두 400명이 참석한다.

포럼에서 김현선 국가건축정책위원은 ‘제로디자인, 솔루션디자인’을, 이재원 울산대학교 교수는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슬로우 타운 조성’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지정 토론에는 강준모 국가건축정책위원을 좌장으로 주제별로 관계 전문가 6명의 토론자가 참여하여 절제된 디자인을 통한 디자인의 해결책 모색과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생태지향형 마을 만들기에 대해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 현안과 관련한 국가건축정책의 방향과 건축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가 논의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건축주택과
이상수
052-229-442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