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7월 13일 도서관정책포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위원장 김봉희, 이하 위원회)는 오는 7월 13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1층)에서 ‘대학도서관진흥법/학교도서관진흥법의 제정과 개정 및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제7차 도서관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7차 도서관정책포럼은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곽동철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회도서관 노우진 기획담당관이 ‘대학도서관진흥법 제정의 바람직한 추진 방향’에 대해,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엄기형 교수가 ‘교육정책면에서의 학교도서관진흥법 개정 방향’에 대해 발제를 할 예정이며, 이어서 관련 분야별 전문가 토론이 이어진다.

그간 위원회에서는 6차례에 걸쳐 도서관정책포럼을 개최하여 ‘공공 도서관 행정체계와 사서 자격제도’, ‘장애인과 병영의 도서관 서비스’, ‘학교 도서관 및 대학 도서관 평가제도’, ‘국민 독서 문화 향상과 학교 도서관의 역할’, ‘병원 및 교정시설 도서관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공공도서관 사서직 인력 충원 방안’을 주제로 도서관계 현안 및 정책 이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해 도서관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위원회는 지식정보 격차 해소, 지식정보의 체계적 수집·관리 및 효율적 제공(활용) 등 도서관 이슈를 적극 발굴,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도서관정책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우리나라 도서관 제도 및 서비스 선진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도서관정책과
안현태 사무관
02-3704-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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