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젠주 중국 국무위원 겸 공안부장 방한

서울--(뉴스와이어)--‘멍젠주(孟建柱, Meng Jianzhu)’ 중국 국무위원 겸 공안부장이 우리정부의 초청으로 7.12(목)-14(토)간 공식방한할 예정이다.

멍젠주 부장은 방한 기간중 김성환 외교부장관과 법무부장관을 포함한 관계부처 장과의 면담, 주제주중국총영사관 개관식 참석 등의 일정을 갖고, 한·중 관계 및 출입국, 영사 등 관련 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교환을 할 예정이다.

금번 멍 부장의 공식방한은 1992년 한중수교 이후 중국 공안부장으로서는 최초의 방한으로 한중간 실질협력을 가일층 심화·발전시켜 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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