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 1·2호선 모든 역사내 동요방송 시행

대구--(뉴스와이어)--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류한국)에서는 7.9(월)부터 1·2호선 모든 역사내에서 동요방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요방송은 청소년 자살, 학교폭력 등 사회적분위기 일신 차원에서 청소년의 정서순화 및 정감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도시철도 이용고객들에게 행복감을 제공하고 아울러 친근한 도시철도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동요방송은 본사, 차량기지 및 상인역, 담티역에서 시범 실시 후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어 전 역사 확대시행을 결정하였으며, 매일 오전, 오후 두차례 역사내에서 동요를 들을 수 있으며, 또한 유아(학생) 단체승객 승차시에도 동요방송을 들려준다.

공사 류한국 사장은 “유년 시절 익숙한 동요방송으로 청소년 정서순화 및 가족간 유대감을 강화하여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청소년 자살문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도시철도공사 개요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신속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편익도모와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tr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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