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만추 베트남 저작권청장, 한국의 저작권법 현황 배우러 방한

서울--(뉴스와이어)--부만추(Dr. Vu Manh Chu) 청장을 비롯한 베트남 저작권청 정책담당자, 신탁관리단체 관계자 등 6명이 한국의 저작권법·제도·조직 현황을 배우기 위하여 한국을 방문했다.

베트남 방문단은 7월 10일(화)부터 7월 12일(금)까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보호센터, 콘텐츠진흥원, CJ엔터테인먼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 주요 저작권 및 콘텐츠업체를 방문하여 한국 저작권 담당자 및 관련 업체 사람들과 토의한다.

금일 개최된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회의에서는 콘텐츠산업실장, 저작권정책관 등이 참석하여 한국의 저작권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을 했으며, 향후 서로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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