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한국음식관광축제 발전발안 토론회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전라북도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2. 7. 11(수). 15:00에 전북도청 도서관 세미나실에서 한국음식관광축제 발전발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음식관광축제는 한국방문의해(2010~2012) 특별이벤트로 추진되어온 사업으로 2010년 42만명 방문, 2011년 55만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어 우리 도의 관광브랜드를 홍보하고 한식의 본향을 선점하는 등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본 토론회는 문윤걸 한국음식관광축제추진기획단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관광산업활성화를 위한 한식의 가치와 의미’와 ‘한국음식관광축제의 성과와 그 활용방안’이라는 2가지 주제를 가지고 9명의 전문가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한국음식관광축제의 추진성과와 가치, 지속 발전 가능성, 향후 활용방안 등을 중점으로 다루게 된다.

도에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한국음식관광축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축제발전방안을 마련하여 대한민국 대표 음식축제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라북도는 국가식품 클러스터 조성 등 한국식품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선 처음으로 전주시가 유네스코(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음식창의도시”로 선정되는 등 음식도시로써 세계적인 지명도를 얻게 되어 음식관광과 함께 전통문화자산에 대한 국제적 홍보도 기대 할 수 있게 되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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