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은행, ‘에스코트 키즈’ 이벤트 성공적 진행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에스코트키즈 이벤트는, 고금리 자유입출금식 통장과 체크카드를 묶은 ‘리버풀FC번들’ 상품 신규 가입자 중 초등학교 1~3학년 자녀를 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K리그와 영국 프리미어리그 리버풀FC 경기의 에스코트키즈를 선발하는 이벤트이다.
에스코트키즈 이벤트에는 약 500명의 신청자가 몰려 23: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K리그 경기 1차 에스코트키즈로 선발된 어린이 22명은 7월 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vs광주FC 경기에서 선수들의 손을 잡고 나란히 입장했으며,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들과 기념촬영도 하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부 신옥희씨는 “평소 아이가 축구에 관심이 많았는데 K리그 선수의 손을 잡고 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에 서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뿌듯함을 느꼈다”며, “색다른 이벤트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선사해 준 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K리그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오는 7월 31일까지 에스코트키즈 선발 이벤트를 지속한다. 고객들은 K리그 인천vs강원(8/12)의 경기와 리버풀FCvs맨유(9/22) 경기에 응모 가능하다.
에스코트키즈로 선발된 어린이들에게는 축구복 상하의 풀세트와 K리그 에스코트키즈 수료증, K리그 선수와의 기념사진, 당일 우대석 티켓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특히 리버풀FC경기의 에스코트키즈 당첨자에게는 경기티켓을 비롯해 왕복항공권 및 호텔숙박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소매금융마케팅을 총괄하는 안현희 상무는 “기대 이상으로 많은 고객들이 에스코트키즈 이벤트에 관심을 보여주고 계시며, 그 성원에 힘입어 1차 에스코트키즈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남은 에스코트키즈 이벤트에도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자녀에게 다채로운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리버풀FC번들’ 상품은 고금리 입출금통장과 체크카드를 묶은 상품으로, 스탠다드차타드가 공식 후원하는 리버풀FC의 로고가 디자인되어 있다. 고객들은 ‘뉴두드림체크카드’와 연결 계좌로 ‘두드림통장’, ‘두드림2U통장’, ‘내지갑통장’ 중 하나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두드림통장’은 3.33%(기간별, 연최고, 세전)의 고금리와 전국 모든 은행 ATM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뉴두드림체크카드’는 병원, 약국, 학원에서 결제 시 월 최대 13,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및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전 지점 또는 홈페이지 (http://www.standardchartered.co.kr)나 고객컨택센터(1588-159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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