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낙동강살리기사업단’ 장마철 호우대비 현장점검 실시

-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점검으로 사전재해대비 만전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낙동강살리기사업단은 7월 11일 낙동강살리기사업 현장인 예천군 풍양면 35공구 삼강지구와 36공구 비룡교 등을 직접 점검하고,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방지를 위한 사전 재해대비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내린 강우로 가뭄이 해갈되고,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가 시작됨에 따라 낙동강살리기사업 현장인 비룡교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가교 철거현장을 점검했다.

호우에 취약한 시설물이 있는지 제방법면, 고수부지 사면 등을 점검하였으며, 특히, 공사관계자로부터 현장설명을 듣고 집중호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 이병환 낙동강살리기사업단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현장점검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공사관계자에게 우수기전에 완료조치하고, 상시점검으로 재해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집중 호우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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