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한국에서 최초 ‘APCOT 2014’ 유치
- 30개국 700여 명 참가, 65억 경제적 파급효과
※ APCOT(Asian Pacific Transducers and Micro-Nano Technolgy)
APCOT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전도체 및 나노 관련 최신기술 교류를 위한 행사로서 연구자, 공학기술자, 산업 관련 전문가의 발표와 연구실적을 공유하는 회의로 700여 명(해외 30개국)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와 한국센서학회장 강신원 교수(경북대학교 IT대학교수, 대구컨벤션대사)는 지난 8일(일)부터 11일(수)까지 중국 남경에서 진행되고 있는 APCOT 2012 대회에 참가해 Steering Committee Meeting(운영위원회의)에서 대구 유치 제안발표 등을 통해 차기 개최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APCOT 2014는 한국센서학회와 마이크로나노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2014년 7월경 대구 EXCO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구 지역의 센서산업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신기술 산업화 등 국제교류 기반 조성뿐만 아니라 대구의 컨벤션 및 관광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대구지역 센서 기술연구소 및 반도체 교육센터 등 지역의 센서 관련 산·학·연이 발전할 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약 22억의 직접 지출 효과뿐만 아니라 총 65억의 경제적 파급효과(이상 한국관광공사 기준)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 곽영길 신성장정책관은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관련 학회를 유치해 대구 홍보는 물론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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