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자동차부품기업 원가계산 실무자 양성교육’ 실시

- 자동차부품·기계 기업 원가계산·분석 기술 습득으로 기업경쟁력 강화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와 전북자동차기술원은 자동차부품 및 기계분야 관련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원가절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동차부품 원가계산 실무자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자동차/기계부품의 원가계신/분석 및 원가목표관리 등에 대한 기술교육으로 군산시 소룡동 소재 전북자동차기술원에서 7월 12일부터 13일(09~18시)까지 실시될 계획이이며, 지난 5월 1차 교육(10개사, 17명 수료)에 이어 실시되는 2차 교육으로 30여명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강의는 기아자동차 연구소 등에서 20여년 이상 관련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외부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원가계산 및 절감관련 기술의 경험과 현장의 노하우를 전파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전북자동차기술원은 전라북도, 지식경제부의 지원으로 ‘전북전략산업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여 기계/자동차부품/뿌리 기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매년 원가절감, 생산/품질, 금형부품 설계 등의 주제로 공개교육과 기업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간 5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함으로써 전라북도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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