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웹 사이트 정보접근성 순회 컨설팅 실시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웹 사이트 장애인 접근성 준수여부 진단 및 컨설팅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결과 설명 및 개선방안 제시를 위한 ‘정보접근성 서포터즈’ 순회 컨설팅을 7월 13일 오후 1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따라 올해 4월부터 정보접근성 준수의무 적용기관이 사립유치원, 평생 교육시설, 연수기관, 100인 이하 보육시설, 입원 30인 이하 병원, 근로자 100인 이하 모든 기업으로 확대되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는 새로 적용대상이 되는 기관 등 웹접근성 준수가 미흡한 기관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 3월부터 ‘정보접근성 서포터즈’ 90명을 양성하여 웹사이트에 대한 접근성 진단을 실시하였다.

이번 컨설팅은 진단 결과를 설명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주요 오류 사례, 해결방안 종합 정리 발표 △서포터즈가 기관 담당자에게 진단 결과 1:1 설명 및 상담 등의 순으로 진행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정보접근성 서포터즈’ 컨설팅을 계기로 소규모 홈페이지까지 정보접근성 준수 수준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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