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선물협회와 한국증권업협회가 공동으로 시행한 선물거래상담사 자격시험에 원자재수급계획관실 정명모씨 등 조달청 직원 5명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정명모 사무관외에 진송아, 최덕순, 이일형, 강애주씨 등으로 선물ㆍ옵션거래에 필요한 전문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조달청(청장 최경수)은 그동안 원자재수급계획관실을 중심으로 선물거래상담사 자격취득을 목표로 인터넷, 토론식 학습을 도입하는 등 꾸준히 준비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4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선물거래상담사는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선물ㆍ옵션 상품과 해외 선물거래 고객을 상대로 영업 및 상담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이다.

조달청은 장ㆍ단기 원자재수급과 물가안정을 위해 비축물자를 중소기업에 공급하는 한편 가격변동의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선물ㆍ옵션거래를 수행하고 있다.

최선용 원자재비축계획담당관은 “조달청은 이번 자격증 취득으로 선물ㆍ옵션거래와 비축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인적자원을 확보하게 됐다.” 면서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달청 개요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물자를 구매하고 시설공사의 경우, 계약을 관련 업체와 연결해줌으로써 공공기관의 사업 수행을 지원하는 정부기관이다. 기획재정부의 외청으로 대전 정부청사에 본부를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p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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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수급계획관실 원자재비축계획담당관실 정명모 042-481-7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