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신상훈)은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 발맞춰 소속 농구단인 S-Birds의 성적에 따라 보너스 금리를 지급하는 “제2차 S-Birds 파이팅 정기예금”을 2005년 7월 7일부터 7월 29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은 작년에 신한 S-Birds 여자농구단의 새로운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1차 판매를 했었으며 올해에는 신한은행이 금번 여름리그의 타이틀 스폰서 구단으로 결정된 것과 신한은행의 창립기념일에 개막된다는 것을 감안하여 이에 대한 고객 홍보차원으로 출시되는 것이다.

상품의 내용은 올해 여름정규리그(7/7~9/4)에서 우승시 연 4.5%의 금리를 제공하며 이후 9월22일까지 예정된 플레이오프와 챔피언 결정전에서 최종 우승할 경우 0.5%의 우승 축하 보너스 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 기준금리: 3.3%이며 순위별 가산금리는 아래와 같다.

☞ 1위:1.2%, 2위:0.7%, 3위:0.5%, 4위:0.2%, 5위:0.1%, 6위:0%

즉 여름리그 성적결과에 따라 최대 연 5.0%의 금리혜택이 가능한 상품이다. 뿐만 아니라 여자프로농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자 이 예금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정규리그 무료입장 교환권을 1인당 10매씩 증정하며 신한은행 농구선수의 사인볼 100개를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실시한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서 모집금액은 5백억원 한도이며 가입금액은 1인당 3백만원 ~ 5천만원이고 가입기간은 1년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작년에는 팀창단 초기에 새롭게 구성된 선수들의 막판 마무리부족 및 해결사부족 등이 원인이 되어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으나 전주원 선수의 컴백과 외국인 선수 겐트의 건재, 일취월장의 실력을 보이는 젊은 선수들의 승리에 대한 집념이 한데 어우러져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며 이 상품을 통하여 여자프로농구에 대한 관심의 증대와 고객에 대한 많은 혜택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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