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호남고속철도 오송분기 결정 관련 중앙정부에 후속대책 정책건의
□ 호남고속철도 오송분기에 따른 후속대책
호남고속철도의 오송분기 결정으로, 대전시 및 행정중심복합도시 주민의 호남고속철도의 접근성 향상과 원활한 연계체계가 필요하며, 기존 호남국철의 기능약화로 인한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이 중요함에 따라 대전시민의 불편해소와 기존 호남국철의 기능이 보완될 수 있도록 “기존 호남선 국철에 운행하고 있는 KTX 의 계속운행 등” 을 요구하는 성명 발표(6. 30)와 건설교통부에 건의(7. 1) 하는 등 호남고속철도의 오송분기에 따른 보완대책을 정책건의 했다.
□ 건의내용
○ 기존 호남선국철 기능강화
⇒ 기존 호남선국철에 운행하고 있는 KTX의 계속운행 필요(KTX의 서대전역 정차등)
○ 기존 도시철도1호선을 행정중심복합도시까지 연장
⇒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오송역과 도시철도1호선을 연결하는 매개역활을 담당하도록 대중교통 연계체계 구축
○ 대전역과 오송분기역을 직접 연결하는 교통수단 도입과 여건 조성
⇒ 충북선 전철화 구간의 대전역까지 연장 및 대전~청주간 경전철 사업 조기 추진, 천변고속화도로와의 연결 모색, LRT 및 BRT 도입 등
○ 대전권 광역간선도로망체계(대전권 광역교통계획 : 2001)의 조기 구축
⇒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대전~청주간 고속도로, 청주~상주간 고속도로, 논산~청주간 고속도로 건설로 우리시의 외곽 순환고속도로망 구축
⇒ 충청권을 비롯한 전지역과 우리시는 물론, 행정중심복합도시와의 연계성 강화로 호남고속철도 이용률 향상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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