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6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입상작품 25점 선정·시상,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경북대표 출품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한국 및 지역의 관광기념품 발굴·육성 및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경북 대표 출품작 선정을 위해 6.25(월)~26(화)까지 접수한 작품을 대상으로 11명의 심사위원회를 구성, 엄정한 심사를 거쳐 7. 6.(금) 입상작 25점을 최종 선정하고, 수상자 및 그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12. 7. 13.(금) 11:00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경상북도관광기념품공모전은 올해로 16회를 맞이하여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모전으로 그 역사와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지역단위 공모전으로는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으며, 장려상이상 입상작 16개 작품은 8월경에 개최되는 “제15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품하게 된다.

이날 최고상인 대상(상금 500만원)에는 △“한국특성화 분야”에서 규방공예에 쓰이는 조각보, 바늘방석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생활용품으로 실용화한 제품으로 송은정 씨의 “한국의 미”가 선정되었고, △“지역특성화 분야”에서는 지역의 특산물인 마늘 모양을 활용한 장식성과 실용성을 가미한 주방용품으로 만든 서하나 씨의 “의성마늘 모형을 이용한 주방용품 세트”가 선정되었다.

한국특성화분야 입상작은 金賞(금상)을 받은 고윤길 씨의 “부부반상기”를 비롯하여 15명이 수상하고, 지역특성화분야는 金賞(금상)을 받은 나형진 씨의 “오피스 패키지”를 비롯한 10명이 각각 수상하였다.

이들 작품들은 한국의 전통미와 지역의 특성을 잘 살린 우수한 작품이란 평가를 심사위원들로부터 받았다.

올해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혜택은 수상자 25명 (대상2, 금상2, 은상2, 동상4, 장려상6, 특선4, 입선5) 에게는 경상북도관광협회장 표창과 함께 상금을 수여하는 한편, 이들 입상 작품들은 7.13(금)부터 7.20(금)까지 8일간 경상북도 관광홍보관에서 전시해 많은 도민들이 관람토록 할 예정이며, 각종 행사, 박람회, 경상북도관광홈페이지 등을 통해 널리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공모전에서 장려상 이상 수상한 작품 16점에 대해서는 오는 8월에 개최되는 “제15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공모전” 경상북도 대표로 출품하게 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김상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금년에는 예년에 비해 우리나라와 지역의 특색을 활용한 다양한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공모전이 해를 거듭할수록 관광 기념품 관계자들의 영예의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앞으로 장식성과 실용성이 뛰어난 관광기념품을 많이 발굴하여 상품화에 행·재정적 뒷받침을 다해 나갈 계획이며, 입상작중 상품화와 대량화가 가능한 우수 작품에 대해서 경상북도의 관광기념품으로 지정·구입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오는 8월 ‘제15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도 우리도 출품작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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