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유통중인 먹는샘물 수질검사 결과 ‘적합 판정’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시중에 유통 중인 먹는샘물로 인한 시민 건강상의 위해를 방지하고 관련제품의 생산·유통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6월 4일부터 6월 7일까지 3일간 대형매장, 전문유통판매소에서 판매되고 있는 먹는 샘물을 수거하여 수질검사를 실시하였다.

이번에 수거한 유통중인 먹는샘물은 27개 제품(국내산 25, 수입산 2)으로 총대장균군, 암모니아성질소 등 법정 51개 항목에 대하여 수질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모두 먹는샘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하절기에는 소비자 구입·보관 중에 제품이 변질될 우려가 있는 만큼 햇빛노출을 피하고 시원한 곳 또는 냉장보관 사용하도록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구입과정에서 육안상으로 판별하여 제품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신고하여 달라고 밝혔다.

※ 먹는샘물 : 암반대수층안의 지하수 또는 용천수 등의 자연상태의 물을 먹기에 적합하도록 물리적인 처리 또는 광학적 살균 등의 방법으로 제조한 물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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