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지난 6월25일부터 7월 3일까지 모스크바, 노보시비르크스, 카자흐스탄 알마티 등 3개도시에서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상담 73,823,000불, 계약실적 20,500,000불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특히, 산화철 연료를 생산하는 (주)TIT는 12,300,000달러를 계약하는 성과를 거두어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노보시비르스크 대전상품 전시장을 적극 활용하여 러시아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러시아 시장개척단은 대전의 중소·벤처 10개 기업과 무역협회 등 총 12명을 파견했으며, 대전시에서는 상담장 임차료, 홍보비, 통역비, 시장조사비 등 공통경비와 바이어 200여명을 발굴하여 지원했다.

참여업체는 (주)디씨아이, (주)TIT, (주)아이디코리아, (주)신우켈렉션, (주)메닉스, (주)유니플라텍, (주)코비스광학, (주)지스트, (주)보우F&B, (주)ANT21 등이며 출품 품목은 홈 안심시스템, 산화철연료, 비디오카드, 가방과 핸드백, 보안기기, 면상발열기, 안경렌즈, 자동제어계측기, 쌀 가공식품, 접촉여재 등을 출품했다.

대전시는 러시아, 우즈베크스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의 경기 상승과 맞물려 성장가능성이 높고, 한국상품의 선호도가 높아 시장개척을 추진할 경우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7.15~22일까지 8일간 박성효 정무부시장을 단장으로 알제리에 대전경제협력단을 파견하고, 7.20 ~ 7.30까지는 미국 시카고, 달라스, 시애틀에 IT, BT 중심으로 시장개척단을 파견 북미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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