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에는 이 달 중순 개최되는 ‘2005 피스컵 코리아 국제 축구대회’에 출전 차 방한하는 영국 프리미어 프로 축구 클럽 토튼햄핫스퍼팀과 영원한 리베로 홍명 보 선수와 김태영, 윤정환 선수를 일일 코치로 초청, 제일은행 고객 자녀 대상 축구 클리닉을 열고, 다음날인 14일에는 개그맨 김용만이 이끄는 연예인 축구단 ‘미라클’을 초청, 자선 승부차기 행사 및 제일은행 축구팀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또, 17일에는 토튼햄핫스퍼 선수들과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일은행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하는 ‘화합과 팀웍의 축구 축제’를 안양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13일 효창운동장에서 벌어질 축구클리닉에서는 토튼햄핫스퍼 선수들과 현 대한축구협회 이사인 홍명보 선수가 제일은행 고객 초등학생 자녀 중에서 선정된 80명의 어린이들에게 축구 기본기와 필드예절을 가르치게 된다.
특히, 이 날은 축구광으로 알려져 있는 스탠다드차타드의 머빈 데이비스(Mervyn Davies) 본사 CEO도 같은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직접 클리닉에 참여해 고객 자녀이자 미래 고객이 될 어린이들과 함께 뛰며 제일은행 고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직접 보여 줄 계획이다.
14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개그맨 김용만이 이끄는 ‘미라클’ 연예인 축구단과 제일은행 축구팀의 친선 경기를 비롯하여 토튼햄핫스퍼 선수단이 함께 참여하는 자선 기금 마련 ‘사랑의 슛, 골인!’이벤트가 열린다.
이는 토튼햄핫스퍼 선수들과 미라클팀이 승부차기 대결을 벌이는 것으로, 미라클팀이 골을 넣으면 스탠다드 차타드은행의 글로벌 시력회복캠페인인 ‘Seeing is Believing’기금으로, 토튼햄핫스퍼팀이 골을 넣으면 한민족복지재단을 통해 아동사랑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 이다.
두 은행의 토튼햄핫스퍼 후원을 계기로 열리는 이번 축구 축제는 완전 통합을 준비 중인 두 조직 간 팀웍 다지기를 통해 인적, 화합적 통합을 이끌어내고, 보다 다양하고 친근한 방식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여 고객과 지역사회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15일에는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제일은행 우수 고객을 초청하여‘팀웍과 자선’을 주제로 한 만찬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머빈데이비스 본사 CEO, 존 필메리 디스 제일은행장, 카이 나고왈라 제일은행 이사회 의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날 진행되는 자선기금마련 경매에서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 관람 패키지, 행운의 일련번호 7이 찍힌 홍콩 지폐세트 등 흥미로운 상품들이 소개되며 행사 수익금 전액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