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후지쯔(대표이사 박형규, http://kr.fujitsu.com) 는 외국계 PC벤더로는 최초로 상담원이 고객의 PC화면을 직접 보면서 문제 해결하는 ‘원격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격지원 서비스’는 프로그램설치, PC프로그램 환경설정 등 복잡한 작업을 요청하는 고객의 요청에 대해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고객의 PC화면을 상담원 화면에 띄워 문제점을 진단, 해결하는 서비스로, 전화를 통해서 대응하기 어려운 건에 대해서도 정확한 상황 파악과 신속한 조치로 상담 시간을 단축하고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PC 바이러스 진단, 드라이버와 기타 프로그램 설치 등의 서비스를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시 고객PC를 상담원이 직접 제어하는 것이 아니라 마커 펜 기능만을 사용하므로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원격지원 서비스는 후지쯔의 노트북 제품을 구입하고 등록한 개인 및 법인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kr.fujitsu.com) 또는 후지쯔 플라자(http://plaza.fujitsu.co.kr)에 접속 후 고객지원센터에(T.1588-0179)에 전화하여 상담원의 안내에 따라 ‘원격지원’ 아이콘을 클릭하여 신청하면 된다.

상담 시간은 평일에는 09:00~18:00, 토요일은09:00~13:00까지 가능하며 일요일 및 공휴일은 서비스가 제한된다.

지난 2003년 국내 최초로 ‘후지쯔 오토 업데이트’ 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후지쯔의 서버에 접속하여 자신이 사용하는 노트북 모델의 최신 드라이버 버전을 업데이트함으로써 간편하게 최상의 노트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한 한국후지쯔는 이번에 ‘원격지원 서비스’를 외국계 PC벤더로는 최초로 실시함으로써 고품질의 제품뿐만 아니라 서비스에서도 다시 한번 업계를 리드하게 되었다.

한국후지쯔의 박형규 대표이사는 “한국후지쯔는 제품의 우수성 뿐만 아니라 고객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함으로써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앞으로 더 나은 고객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인 프로그램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kr.fujits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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