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 두뇌개발 프로그램 ‘CogniFit’ , 직장인 및 노인의 인지능력 향상에도 효과
이스라엘의 세계적인 심리학자 S. Bernitz가 설립한 ‘Cognifit’사는 영국, 미국, 독일, 이스라엘 4개국의 주요 기관의 투자를 받아 영국Oxford대학, 미국Michigan대학과 함께 공동으로 연구하여 세계최초의 쌍방향 커뮤니케티션을 통한 개인별 맞춤 두뇌개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용뿐만이 아니라 직장인 및 노인을 위한 단계별 시스템과, 운전자를 위한 인지능력 향상 프로그램등으로 구성되어 ‘BrainFit’, ‘MindFit’, ‘DriveFit’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특히 ‘DriveFit’은 운전관련 인지능력 향상프로그램으로 현재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등 세계 10여국에서 상용화되어 있으며, 운전면허시험 응시자들의 합격률의 증가와 교통사고율의 현격한 저하로 최근 영국에서 도로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 받아 Prince Michael International Award for Road Safety를 수상하였다.
‘인간의 두뇌는 다른 기타 근육과 같이 적절한 훈련을 통해 강화될 수 있다’는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개발된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연령에 적용이 가능하며 개인별 맞춤 시스템(ITS: Individualized Training system)으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 사용 첫 날은 약30분간 동일한 내용으로 테스트를 거친 후에 그 내용을 인터넷을 통해 전송을 하면 수년간 연구한 방대한 양의 두뇌개발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서버에서 각 개인별로 능력을 파악하여 맞춤형 두뇌개발 프로그램이 전송되는 시스템이다. 매일매일의 향상 정도에 따라 계속해서 맞춤화 된 프로그램이 지원되며, 사용자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IT강국인 한국을 아시아의 Gateway로 삼겠다는 목표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국내의 한 마케팅컨설팅 기업(㈜M&CI 대표:최영준)이 이스라엘 대사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국내에 곧 들어올 예정인 ‘CogniFit’은 넘쳐나는 국내의 사교육 시장에서 과외비용 경감과 함께 스스로 학습효과를 높이고 두뇌개발을 통해 개개인의 자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어 기대가 되고 있으며, 또한 교통사고율 세계 1,2위를 다투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사고율 감소와 함께, 97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있는 여성 운전자들에게도 활용도가 높아 프로그램의 도입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CI 개요
앰엔씨아이(M&CI: Marketing & Consulting International)는 국내외 제약 및 헬스케어 회사들에게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 컨설팅 기업으로 컨설팅은 물론 리서치, 커뮤니케이션, 라이센싱, 교육 등 전문 영역의 커머셜 솔루션을 One-Stop Service로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harmxper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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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I(Marketing & Consulting International) / www.cognif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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