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범사업으로 우선 확정된 곳은 관광레저형 무주를 비롯하여 산업교역형으로 무안, 지식기반형으로 충주, 원주 등 3개 유형 4곳이다.
오늘 기업도시위원회에서는 4개 우선 선정지역과 제외된 2개 지역(사천, 하동·광양)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견이 없었으나, 태안지역은 농지전용에 대한 관계부처간 추가 협의, 해남·영암 지역은 환경대책을 보완하여 8월초 기업도시위원회에서 시범사업 선정여부를 다시 논의키로 했다
문화관광부는 기업도시위원회 재심의를 거쳐 최대 3개의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를 추진할 경우 약 14조 4천억원 건설투자와 23만여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정책홍보팀 문재식 사무관 02-3704-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