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운정동위생매립장이 만장됨에 따라 이들 지역에 대한 사후관리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지난 93년 10월부터 매립에 들어가 작년 12월말로 운정동위생매립장 8만5천여평이 만장돼 이들 지역이 추가 환경오염이 되지 않도록 하고, 또 이들 지역에 대한 토지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사후관리시설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한다는 것이다.

사후관리 용역의 내용에는 쓰레기 매립장 최종복토 방안, 빗물배제시설, 토지 안정화 등 추가 환경오염이 되지 않도록 환경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춰 추진해 나갈 방침이며 시는 운정동위생매립장 만장에 따라 올해부터는 남구 양과동에 있는 광역위생매립장으로 쓰레기를 매립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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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관리과 613-4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