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신기술이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성과 시장성, 사업화 가능성을 사전 종합 집단·평가해주는 사업이 올들어 두번째로 실시된다.

중소기업청(청장 김성진)은 2005년도 2차 ‘신기술·아이디어의 사업화 타당성 평가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60개 과제 평가를 목표로 7월11일(월)부터 오는 8월10일(수)까지 신청·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상반기에는 1,194개가 신청되어 140개 과제를 선정(8.5:1)하여 평가 중에 있음

'신기술·아이디어의 사업화 타당성 평가사업'은 예비창업자나 중소기업의 사업아이템에 대한 기술성·시장성·사업화 가능성을 사전에 조사·분석하고 기술의 실현가능성을 평가함으로써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종업원 100인 이하 중소기업이다.

지난해와 같이 기술신용보증기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기술거래소가 평가주관기관이 되어 평가를 실시하되, 산업재산권을 출원·등록하지 않은 우수기술에 대해서는 평가진행과정에서 특허 및 실용신안의 출원·등록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종업원 30인 이하의 소규모 영세기업의 경우에는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시제품제작을 지원해 줄 계획이다.

※ 신청방법 : 인터넷(http://www.smbafs.or.kr)을 통한 접수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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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정책과 과장 김형호 사무관 전용운 042-481-4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