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3일 동안 내년도 쏟아질 놀랄 만한 솔루션을 발표하면서 혁신적인 제품을 파트너와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입증해 보일 것이다.

바로 그 장소가 될 세계 파트너 컨퍼런스 2005 (Worldwide Partner Conference 2005)에는 6천 5백 명이 넘는 업계 파트너가 참가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을 채택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를 통합적인 시각으로 접근함으로써 파트너사가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해 규모와 지역을 떠나 모든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전달할 수 있는 수직적, 수평적 또는 다른 가치 창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기반으로 삼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도 증명할 것이다.

스티브 발머 (Steve Ballmer)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지금이야 말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라며 “ 향후 2년 동안 제품 혁신의 범위를 보시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끊임없이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기간 동안 전 제품 라인에 걸쳐 뛰어난 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바로 전세계 우리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위해 중대한 기회를 만들어 주고 고객에게는 비길 수 없는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해 주는 솔루션이 될 것입니다.” 라고 설명했다.

기조 연설과 제품 별로 고도로 세밀하게 구분된 세션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는 앞으로 발표될 제품과 향상된 성능으로 어떻게 새로운 고객과 기존 고객을 끌 수 있는 추가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지 알게 될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술 혁신에 기반을 둔 다양한 제품과 향상된 기능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차기 버전, 비주얼 스튜디오 프로젝트에 사용 가능한 비주얼 컨트롤을 제공하는 실시간 컨퍼런스 주재 (RTC Presence) 툴 킷, 마이크로소프트 CRM 3.0, 마이크로소프트 그레이트플레인즈9.0, 마이크로소프트 아삽타 4.0, 마이크로소프트 포케스터 (Forecaster) 7.0, 마이크로소프트 내비전 4.01, 마이크로소프트 솔로몬6.5, 마이크로소프트 소매 관리 시스템 (Retail Management Systems) 차기 버전 등을 포함한 비즈니스 솔루션 상품은 물론 윈도우 스몰 비즈니스 서버 (SBS,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03) R2, 30일 후에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데이터 보호 관리자 (Microsoft System Center Data Protection Manager) RTM 버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시스템 중소규모 기업 대상 프로모션 등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대주인 SQL 서버 2005와 롱혼이 출시되는 가운데 이러한 제품들도 1년 ~1년 6개월 사이 발표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혁신의 핵심은 다양한 종류의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 통합 수준을 늘리는데 있다. 통합 기능 향상은 오늘 날 비즈니스 운영을 수익성을 높이면서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기를 원하는 기업 요구를 직접적으로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제품 보다는 솔루션에 중점을 둠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는 고객에게 근무 중 사용하는 체계화되지 않은 생산성 도구와 조직 의 LOB 소프트웨어 내에 있는 고도로 조직화된 업무 흐름간의 틈을 메워 줄 수 있는 통합 기능을 제공할 준비를 갖출 수 있을 것이다. 그 간격을 좁히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역할 기반, 인터페이스 주도 기술로 사용자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리소스 할당, 경쟁, 고객 서비스와 같이 의사 결정자가 미션 크리티컬 (mission-critical) 영역을 관리하는데 필요한 통찰력을 전달한다. 또한 웹서비스, 전자우편, 여러 부서간 협업 과정 등을 간소화하는 디바이스를 통해 새로운 수준의 연결성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1년 동안 비즈니스 파트너의 성공을 염두에 두고 개발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 상품을 몇 가지 출시할 예정이다. 파트너가 고도로 통합된 비즈니스 환경에 필요한 능력과 도구를 갖추도록 지원하는 전략을 기본으로 앞으로 발표될 제품은 혁신의 힘으로 움직이는 IT 인프라 개발에 각기 한 몫을 담당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본사 부사장 크리스 카포셀라(Chris Caposella)는 오늘 기조 발표에서 현재 코드 명 “오피스 12”로 불리는 차기 오피스 제품군에 포함될 새로운 기능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시스템 솔루션 가능성의 깊이와 범위를 확장하고 현재까지 가장 풍부하고 혁신적인 개발 플랫폼을 만들었고 파트너에게는 여러 가지 기회 중 하나가 됐다. 오피스 스마트 클라이언트 솔루션으로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는 매년 130% 에 달하는 성장 기회를 얻게 됐으며 앞으로 그 수치는 2006년에서 2007년까지 두 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RTC 툴킷: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프로젝트에 사용할 수 있는 비주얼 컨트롤을 제공하는 RTC 소재 툴킷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파트너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손쉽게 소재, 인스턴트 메세징, 콜 컨트롤을 자체 비즈니스 솔루션에 포함할 수 있다. 소재 지시자를 따라 움직이면서 사용 가능한 정보를 보여주고 오른 쪽 클릭 메뉴를 통해 인스턴트 메시지와 텔레포니를 포함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정보 근로자 솔루션 서비스(IW Solution Services): 마이크로소프트는 파트너가 오피스 시스템 개발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 달 소개되는 새로운 무료 서비스로 파트너는 고객이 정보 근로자가 비즈니스 목표를 실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더욱 잘 이해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서비스에는 솔루션 방법론, 파트너 교육, 기존 마케팅 캠페인 자료에 근거한 컨텐츠, 촉진자 가이드, 참여자 규준서 등이 포함된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매일 오피스 시스템 프로그램, 서버, 서비스를 이용하는 수 백만 회사에 진입할 수 있는 거점을 제공함으로써 파트너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중간 규모 및 대기업 회사 고객과 파트너를 위해 개발된 이 서비스는 7월 영어로 실시될 것이며 향후 몇 달 내에 몇 개의 언어가 더 추가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롱혼이라는 코드명을 지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운영 체제 차기 버전은 새로운 컴퓨팅을 위한 기반을 닦아 줄 것이다. 롱혼은 새로운 종류의 컴퓨팅을 위한 기반으로 보안이나 신뢰성에서부터 풍부한 시각화나 조직화 기능에 이르기 까지 모든 부문에서 한 차원 발전한 제품이다. 롱혼은 기본적으로 믿을 만 하고 안전하고 반응하며 직관력과 연결성을 갖춘 컴퓨팅 시대를 향한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개별 사용자를 중심으로 고안된 롱혼은 컴퓨팅 경험으로부터 가장 바라는 요구에 맞게 완벽히 개발된 경험을 통해 사용자를 대신해 작동하는 컴퓨팅 경험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롱혼과 연계된 새로운 프로그래밍 모델 인 코드명 WinFX를 개발자와 ISV가 충분히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WinFX는 닷넷 프레임워크를 확대해주며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전달하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롱혼의 첫 베타 버전은 올 여름에 나올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솔루션 (Microsoft Business Solutions): 올해 초 간략하게 제시된 제품 로드맵을 전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솔루션 의 주요 제품군이 새로 출시될 것이다. 파트너는 이를 통해 지리학과 수직 산업 조직에서 점점 증가하고 있는 비즈니스 솔루션 수요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파트너를 수직적 시장에 맞춰 정비하려는 목표와 연계해 비즈니스 솔루션 그룹은 제조, 유통, 서비스, 공공 부문 등 14개 시장에 전문성이 있는 ISV와 VAR를 위한 향상된 프로그램을 전달할 것이다.

Microsoft CRM 3.0: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고객 관리 솔루션인Microsoft CRM 3.0이야 말로 비즈니스 솔루션 제품 중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CRM 3.0은 중소 기업과 다국적 기업에게 마케팅, 영업, 고객 서비스를 통합한 기술을 제공할 것이다. 이 제품은 WPC 2005에서 미리 선보일 예정이며 사용자와 조직이 일하는 방식과 오늘날 IT 팀이 바라는 방향에 맞게 개발된 새로운 기능과 성능을 갖추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CRM 3.0 은 서비스 지향적인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웹 서비스와 XML을 중심으로 풍부한 통합 및 커스터마이제이션 모델을 구비하고 있다. 2005년 4분기 RTM 출시 예정이며 2006년 1분기부터 상용화 예정이다.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03 R2: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 윈도우 서버 2003 R2이 상용화 된 후 60-90일 내에 SBS 2003 R2를 구축하고 전달할 것이다. 새로 포함되는 기능에는 SQL 서버 2005 워크그룹 에디션 (Workgroup Edition), 보안 패치 및 업데이트 관리, 증대된 메일 사서함 용량(75GB) 등 이 있다.

Microsoft System Center Data Protection Manger: 마이크로소프트의 디스크 기반 백업 및 재해 복구 시장 첫 진출 제품인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데이터 보호 관리자는 WPC 2005가 끝난 후 30일 내에 RTM 버전이 나올 예정이며 향후 추정소비자가격 미화 950 달러에 판매될 것이다. (DPM Server 한 개와 3개의 파일 서버 보호를 위한 관리 라이센스 포함) 이 DPM은 파트너 프로그램 내에서 파트너에게 프로젝트 지침서, 온라인 교육, 테스팅, 인증을 포함한 광범위한 툴과 교육을 제공하는 고급 인프라 기능인 시스템 관리 전문성 분야에 통합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중소 규모 기업 대상 서버 프로모션): 오는 2005년 7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시스템 그룹은 중소규모 기업 고객들에 대한 지원을 확충하는 새로운 노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5년 7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시스템 그룹은 중간 규모 기업 고객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할 것이다. 이 서버 프로모션은 중간 규모 기업 고객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2003 스탠더드 에디션, 마이크로소프트 오퍼레이션 매니저 워크그룹 에디션,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 사례를 이용해 어떻게 윈도우 서버 시스템을 설치하는지를 설명해 주는 가이드, CAL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20% 할인된 가격으로 내 놓을 것이다.

비주얼 스튜디오 2005, SQL 서버 2005, 비즈토크 서버 2006: SQL 서버 2005, 비주얼 스튜디오 2005, 비즈토크 서버 2006 등은 2005년 11월 7일 미국 샌 프란시스코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상기한 세가지 제품은 각기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데이터베이스, 개발 툴,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합 제품의 차기 버전이다. 이 세 제품이 동시에 출시된다는 것은 개발자 생산성, 비즈니스 통찰력, 미션 크리티컬 기능을 포함한 세 가지 주요 고객 시나리오를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뒀다는 점을 뜻한다. 파트너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비주얼 스튜디오 2005 라이선스 구독제품을 받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파트너 컨퍼런스(WPC)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커뮤니티가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고안된 특정 고객 솔루션과 관련한 주요 마케팅 및 비즈니스 전략, 리더십,정보 등을 제공하는 행사다. 영업, 마케팅, 서비스, 기술과 관련한 유용한 교육 기회를 제공받을 뿐만 아니라 파트너가 다른 파트너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가치 있는 지식을 전달 받을 수 있는 최상의 장소다. 더 상세한 정보는 웹 사이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연락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권찬/인혜란 02-531-4645/4581
KPR 유희상/신혜정 02-3406-2210/2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