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승용차요일제카드’ 출시
- 자동차세 3%, 전국 주유소 리터당 60원 할인 등 혜택 제공
이는 제휴카드사 공모를 거쳐 선정된 비씨카드(주)와 지난 2월 협약을 체결하고 금감원 인가를 받아 7월16일부터 발행하게 된 것이다.
‘대전광역시 승용차요일제카드’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이 우리은행, 하나SK카드, NH농협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주요 혜택은 ▲ 자동차세 3% 할인(연간 최대 3만원), ▲ 운휴일 대중교통상해보험 무료가입(최대 1천만원 보장) ▲ 대중교통요금 할인(1일1회 400원, 월1,600원 한도) ▲ 전국 모든 주유소 리터당 60원 할인(일 1회, 월 4회, 회당 최대 10만원. LPG충전소 제외) 등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제휴서비스 내용들이다.
특히, 매년 카드 매출금액의 0.1%는 시의 승용차요일제 활성화 기금으로 적립되고 해당 기금은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쓰여진다.
한편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면 자동차세 10%(연납의 경우 20%) 감면, 공영주차장 요금 30% 할인, 자동차보험료 8.7% 할인이 주어지고 하나은행 및 NH농협에서는 정기예금 가입시에 각각 0.7%, 0.3%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를 발굴, 추진하여 승용차요일제 참여자에게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되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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