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대전--(뉴스와이어)--2012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 2012년 5월 경제활동 인구조사 청년층(만15~29세) 부가조사 결과

청년층인구는 951만2천명(15세이상 인구 4,151만9천명의 22.9%임)으로 전년동월대비 10만2천명 감소하는 등 지속적인 감소 추세에 있음
- 청년층 중 취업자, 실업자를 포함한 경제활동인구는 425만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2천명 증가, 비경제활동인구는 525만9천명으로 11만5천명 감소
- 청년층 중 졸업·중퇴자의 취업 분포를 산업별로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42.2%), ‘도소매·음식숙박업’(22.3%),‘제조업’(18.1%)의 비중이 높고, 직업별로 보면 ‘관리자·전문가’(31.2%), ‘사무종사자’(27.9%),‘서비스·판매종사자’(20.7%) 비중이 높음

청년층 대졸자(3년제 이하 포함)의 평균 졸업소요기간은 4년1개월, 4년제 졸업생의 경우에는 5년 3개월로 전년동월대비 변동 없었음
- 청년층 대졸자의 42.7%가 대학 재학 중 휴학 경험이 있었으며, 휴학 사유로는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 이행’(95.8%)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여자의 경우‘취업 및 자격시험 준비’(47.9%), ‘어학연수 등 현장경험’(32.4%) 비중이 높았음

졸업·중퇴 청년층 인구 중 88.6%가 취업경험이 있으며, 첫 취업까지 걸리는 기간은 11개월로 전년동월대비 변동 없었음
- 졸업·중퇴자의 첫 일자리를 산업별로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40.5%), ‘도소매·음식숙박업’(26.0%),‘광업·제조업’(17.6%) 순으로 많았음
- 직업별로 보면 남자의 경우 ‘서비스·판매종사자’(30.3%), ‘기능·기계조작종사자’(23.0%)로 비중이 높은 반면, 여자의 경우 ‘사무종사자’(32.4%), ‘관리자·전문가’(31.2%) 비중이 높았음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525만9천명) 중 취업시험 준비생은 56만9천명(10.8%)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9천명 감소
- 취업시험 준비분야 중 ‘일반직공무원’(28.7%), ‘기능분야 및 기타’(24.4%)는 전년동월대비 각각 1.1%p, 3.4%p 하락하였고 ‘일반기업체’(22.4%), ‘언론사·공영기업체’(6.3%)는 각각 1.8%p, 1.3%p 상승하였음

□ 2012년 5월 경제활동 인구조사 고령층(만55~79세) 부가조사 결과

고령층인구는 1,051만1천명(15세이상 인구 4,151만9천명의 25.3%임)으로 전년동월대비 55만9천명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음
- 고령층 중 취업자 및 실업자를 포함한 경제활동인구는 559만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3만1천명 증가, 비경제활동인구는 491만2천명으로 12만7천명 증가
- 고령층의 취업분포를 산업별로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32.9%)과 ‘농림어업’(21.9%) 비중이 높고, 직업별로 보면 ‘단순노무종사자’(27.5%)와 ‘농림어업숙련종사자’(20.5%) 비중이 높음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에서의 평균 근속기간은 19년7개월로 전년동월대비 2개월 감소하였으며, 그만둘 당시 평균 연령은 만53세임
- 일자리를 그만둔 이유로는 남자의 경우 ‘사업부진, 조업중단, 직장휴업·폐업’(32.0%), 여자의 경우 ‘건강이 좋지 않아서’(31.6%)가 가장 많았음

지난 1년간 취업경험이 있는 자는 60.2%이며 이들 중 생애 주된 일자리와 매우 관련 있는 일자리를 경험한 경우도 60.2%였음

지난 1년간 구직경험이 있는 자는 15.4%이며 이들의 주요 구직경로는 ‘친구, 친지의 소개 및 부탁’(41.8%)이 가장 많았음
- 미취업자 중 지난 1년간 구직경험이 없는 사람은 450만9천명이었으며,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사유로는‘건강상의 이유로’(40.1%)가 가장 많았음

지난 1년간 연금 수령 경험이 있는 고령층은 481만2천명(45.8%)으로 전년동월대비 1.4%p 하락하였음
- 연금수령자의 82.8%는 월평균 연금수령액이 50만원 미만이고, 150만원 이상인 수령자는 7.2%임

고령층 중 619만8천명(59.0%)은 장래에 일하기를 원했으며, 그 이유로는 ‘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32.1%)가 가장 많았음
- 희망하는 일자리 형태는 ‘전일제’(68.7%)가 가장 많았고, 임금수준은 ‘100~150만원 미만’(33.1%)이 가장 많았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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