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편의를 제공해주는 민원 수수료 수입이 작년보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보건환경연구원은미생물, 식품, 의약품, 먹는물, 공장용수, 오·폐수, 지하수, 하천수,농약 잔류량 등 각종 검사를 실시하여 도민들의 보건증진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금년도 6월말까지 11,253건을 검사하여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하여편의를 제공하였으며, 4억3천5백만원의 수수료 수입도 올렸다.

이중 본원이 9,258건에 2억6천9백만원, 북부지원이 1,995건 1억6천6백만원이다이는 작년도 6월말(11,351건, 3억8천4백만원) 보다 13%정도 수수료수입이 증가하였으며, 년말까지 8억원 정도의 수수료 수입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년말까지 도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어려움도 해결해 주고세입증대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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