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00세 까지 행복한 세대통합형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이번 세대통합형 마을 만들기 사업공모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한 마을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고,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지원 사업이다.
<사업당 5천만 원 범위 내, 총 사업비 12억 지원, 모범사업은 최대 3년 지원>
올해는 1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고(자부담 10% 이상 확보) 모범사업을 발굴해 지속해서 운영비, 프로그램 개발 등 사업비 일부를 최대 3년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 거주, 주민(3인 이상 공동명의) 및 비영리 법인·민간단체 신청 가능>
공모사업 응모대상은 서울시 행정구역 내 거주 주민(3인 이상 공동명의)과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세대통합 마을공동체 사업취지에 적합한 역량을 갖춰야 한다.
<어르신과 마을이 어우러지는 세대통합형 마을 만들기 6개 사업 유형>
공모사업의 유형은 세대 간 통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공동체성 회복을 구현하는데 의미가 있는 6개 분야, ▲공동체 내 어르신들 자존감 회복지원 사업 ▲세대융합형 프로그램 발굴 사업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돌봄 서비스 사업 ▲세대 간 어울림 공간 및 생산활동 사업▲지역주민·단체의 의제발굴과 지역 내 시설을 활용한 공동체성 회복 사업▲기타 세대통합형 마을공동체에 적합한 사업으로 구분된다.
<25일(수) 오후 4시 시립 서울노인복지센터 강당에서 사업설명회 개최>
한편, 서울시는 공모사업에 대한 세부사항 안내를 위해 7월25일(수) 오후 4시 시립 서울노인복지센터 강당에서 사업설명회 개최할 예정이다.
공모는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서울시 복지건강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gov.seoul.go.kr/archives/11511)
※ 복지건강실 홈페이지에서 (http://welfare.seoul.go.kr/archives/4346)
응모된 사업에 대해서는 2012년 9월 하순, 사업운영의 안정성 및 지속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세대통합형 복지건강마을 공동체 사업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되며, 공모심사
결과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노인복지과(3707-9212)나 서울특별시 마을공동체 담당관(6361-3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어르신과 마을이 어우러지는 세대통합형 복지건강마을공동체 사업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길 기대한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다린다.” 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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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건강실 노인복지과
02-3707-9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