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00세 까지 행복한 세대통합형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어르신과 마을이 어우러지는 100세까지 행복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8월 20일(월)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대통합형 마을 만들기 사업공모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한 마을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고,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지원 사업이다.

<사업당 5천만 원 범위 내, 총 사업비 12억 지원, 모범사업은 최대 3년 지원>

올해는 1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고(자부담 10% 이상 확보) 모범사업을 발굴해 지속해서 운영비, 프로그램 개발 등 사업비 일부를 최대 3년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 거주, 주민(3인 이상 공동명의) 및 비영리 법인·민간단체 신청 가능>

공모사업 응모대상은 서울시 행정구역 내 거주 주민(3인 이상 공동명의)과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세대통합 마을공동체 사업취지에 적합한 역량을 갖춰야 한다.

<어르신과 마을이 어우러지는 세대통합형 마을 만들기 6개 사업 유형>

공모사업의 유형은 세대 간 통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공동체성 회복을 구현하는데 의미가 있는 6개 분야, ▲공동체 내 어르신들 자존감 회복지원 사업 ▲세대융합형 프로그램 발굴 사업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돌봄 서비스 사업 ▲세대 간 어울림 공간 및 생산활동 사업▲지역주민·단체의 의제발굴과 지역 내 시설을 활용한 공동체성 회복 사업▲기타 세대통합형 마을공동체에 적합한 사업으로 구분된다.

<25일(수) 오후 4시 시립 서울노인복지센터 강당에서 사업설명회 개최>

한편, 서울시는 공모사업에 대한 세부사항 안내를 위해 7월25일(수) 오후 4시 시립 서울노인복지센터 강당에서 사업설명회 개최할 예정이다.

공모는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서울시 복지건강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gov.seoul.go.kr/archives/11511)
※ 복지건강실 홈페이지에서 (http://welfare.seoul.go.kr/archives/4346)

응모된 사업에 대해서는 2012년 9월 하순, 사업운영의 안정성 및 지속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세대통합형 복지건강마을 공동체 사업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되며, 공모심사

결과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노인복지과(3707-9212)나 서울특별시 마을공동체 담당관(6361-3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어르신과 마을이 어우러지는 세대통합형 복지건강마을공동체 사업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길 기대한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다린다.” 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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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707-9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