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e-스포츠 페스티벌 2005 한국대표선발결승전 및 출정식
유치위원회는 정계, 언론계, 관계, 학계, 연구계 등 각계각층의 지도급 인사 50여명이 공동유치위원으로 참여했다.(별첨 유치위원 명단 참조)
한·중 e-스포츠 페스티벌은 (사)한국e스포츠협회와 중국청소년 인터넷협회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와 e-스포츠&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모임에서 후원하는 한·중 국가대항 청소년 게임대회, “언어,문화, 인종의 장벽을 넘은 디지털 청소년문화축제”로서 게임대회(Star Craft,War Craft Ⅲ, Half-Life), 문화행사, 컨퍼런스&전시회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행사이다.
본 행사는 한·중 각지역 예선을 거쳐 2005.8.13(예정) 결승전 및 출정식(한국)이 있을 예정이며, 한·중 국가 대항전은 2005.8.19-22(4일간) 중국 북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당초 이번 대회는 서울 코엑스에 장소까지 예약해놓고 거행될 예정이었으나 【CKCG 2005 한·중 e-스포츠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민의원이 대전유치의 당위성을 강력하게 제기하면서 분위기가 반전되었고, 대전유치가 유력해졌다. 유치위원회 결성은 대전유치의 성사를 강력히 뒷받침하기 위해 이상민의원의 주도하에 대전지역 주요인사들이 함께 나선 것이다.
이상민의원은 “이번 행사를 대전에 유치함으로서 대한민국과학기술의 심장부인 대덕연구단지 및 R&D 특구 위상을 높이고, 대전이 한국, 더 나아가 세계IT의 중심이라는 이미지를 드높이는 것은 물론 게임관련 산업진흥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대전유치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하고, “반드시 이번 대회의 대전유치를 성사시킬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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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9일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