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각장애인 하계수련회 및 순회재활교육’ 실시
- 오늘 배내골 강촌연수원 … 자활 의지 및 공동체 의식 고취
울산시는 7월 24일 오전 11시부터 배내골 강촌연수원(울주군 상북면)에서 울산시내 시각장애인 및 가족, 자원 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시각장애인 하계수련회 및 순회재활교육’ 행사를 울산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회장 박길환)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에게 자활 의지를 부여하고 공동체 의식 고취는 물론, 변화되는 재활 정보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순회재활교육프로그램, 숨겨왔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시간, 시상 등의 순으로 행사는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에서 탈출해 여가활동을 통해 삶의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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