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가족과 함께, 나무와 함께, 여름캠프 오세요!

서울시 푸른도시국 녹지사업소에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하여 7월28일부터 8월4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소재 사능수목학습원에서 『환경과 가족을 생각하는 1박2일 숲속별밤가족캠프』를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여는 이 캠프는 나무를 키우고 가꾸는 수목학습원에서만 할 수 있는 소박한 녹색여가의 체험의 장으로 수목원에서 텐트치고 밥해먹으며, 가족나무도감 만들기, 우리가족영상제, 수목원관리체험, 풀잎물들이기 등 나무와 환경에 대해 생각하며 가족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도록 마련되었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가족으로서 식재료 미리 손질해오기, 일회용품 사용않기, 가볍게 씻기 등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정한 캠프장 준수사항을 ‘즐거운 불편’으로 즐길 수 있는 마음을 가진 가족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7월11일(월) 오전10시 서울의공원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에서 가족 단위로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참가비는 없다.

■ 기 간 : 1차 7월 28일 ~ 7월 29일 / 2차 7월 30 ~ 7월 31일
3차 8월 1일 ~ 8월 2일 / 4차 8월 3일 ~ 8월 4일
■ 모집인원 : 회당 50명(4회 200명)
■ 접 수 : 7월 11일 10시부터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
■ 준비물 : 텐트, 취사도구 및 식재료, 쓰레기봉투, 기타 개인용품, 필기구, 디지털카메라, 색연필 또는 크레파스
★ 참가자 확인 사항
□ 식재료는 먹을 분량만큼 미리 손질해온다.
□ 일회용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 내가 만든 쓰레기는 되가져간다.
□ 수목원의 모든 시설물과 자연을 가족처럼 아낀다.
□ 캠프에서는 내가 주인공! 모든 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한다.
□ 하루 이틀 정도는 가볍게 씻는다.(샤워시설이 부족합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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