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제1회 청소년 과학체험캠프 현장 실습 프로그램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 서울지방청은 방학을 맞아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주입식 교육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과학탐구 및 실험실습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중학생을 대상으로 7월 24일 서울시 양천구 소재 서울식약청에서 ‘‘12년도 제 1회 청소년과학체험캠프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청소년과학체험캠프 : ‘12년도 서울식약청에서 하계(7월) 및 동계(12월)방학에 실시하고 있는 중·고생 대상 과학체험 실습프로그램(2회/연)

이번 프로그램은 성재중학교 재학생 총 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식품에서 타르색소 검출하는 방법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 ▲채소 및 과일 등에서 잔류농약 검사법에 대한 교육 ▲식약청에서 하는 일 소개 등이었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키고 식약청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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