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러시아 국립 발레단’에 ‘제네시스’ 의전차량 제공
- ‘백조의 호수’ 공연차 내한한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 발레단에 제네시스 제공
- 현대차, ‘최고의 공연에 걸맞은 최고의 자동차’ 의전용 차량 제공
- 고품격 문화공연 지원 통해 프리미엄 이미지 제고… 문화마케팅 지속할 것
이번 공연은 볼쇼이, 마린스키 극장과 더불어 러시아 3대 국립극장으로 유명한 노보시비르스크 국립 발레단 9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펼치는 초대형 공연으로 올해 내한 공연 중 최고로 손꼽힌다.
특히 이번 내한공연의 <백조의 호수>는 ‘자타공인 이 시대 최고의 발레리노’인 이고르 젤렌스키가 총감독을 맡아 역대 <백조의 호수> 공연 중 가장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재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차는 노보시비르스크 국립 발레단이 국내에 머무는 동안 프리미엄 럭셔리 대형 세단 제네시스 2대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해 공연단이 최상의 공연을 펼치고 원활하게 내한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의전차량을 제공한 것은 제네시스의 품격과 우수성을 알리는 또 한 번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프리미엄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2007년부터 문화 브랜드인 ‘H·art’를 선보인 이래 지속적인 문화예술 행사를 지원해 왔으며, 2010년 <프린스 이고르> 공연을 위해 내한한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오페라단에게 의전차량을 제공한 바 있다.
또한 2010년 ‘대치 H·art점’을 시작으로 ‘여의도 현대차 에스프레소 1호점’, 서초·분당의 ‘프리미엄 플라워샵 지점’ 등 이색적인 테마지점을 개설하는 한편 ‘리브 브릴리언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들을 영화 시사회에 초대하는 등 현대차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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