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대인예술야시장’ 본전식품 삼거리 일대서 개장

- 7. 27-28 양일간 개인・단체 등 87개팀 만물마차 참여

광주--(뉴스와이어)--아시아문화예술활성화거점 프로그램사업인 대인예술야시장이 오는 27, 28일 양일간 오후 7시 30분부터 대인예술시장 내 본전식품 삼거리 일대에서 개장된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야시장은 한여름 밤 찜통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아주 특별한 행사로 열린다.

이번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각종 공연 등을 한 묶음으로 체험할 수 있다. 게다가 가족과 연인들에겐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덤으로 주어진다.

예술가와 시장상인, 시민 등 개인·단체 87팀이 참여해 예술작품과 먹을거리, 중고물품 등을 판매한다.

또 놀이패 신명, 주니어 아우름, 우물 안 개구리, 차이나 매직 등 8개 공연 팀이 아카펠라, 어쿠스틱, 가야금 합주, 마술·변검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한 평 갤러리에서는 젊은 작가들의 전시가 계속되고 있고 예술야시장 기간 동안 즉석 경매도 이뤄진다.

광주시 관계자는 “대인예술야시장이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각종 체험 등 탄탄한 구성과 기획으로 크게 호평을 받고 있다”며, “특히 예술야시장 방문객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도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예술야시장에는 예술가·시장상인·시민 등 66개 단체가 참여해 만물마차를 운영하였고, 이틀 동안 2800여명의 시민이 야시장을 찾아 문전성시를 이뤘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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