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보양음식 전문취급업소’ 민·관 합동 특별 기획 지도점검 실시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에서는 식중독 및 식품위해 사고를 사전예방 하고자 여름철 보양 음식으로 많이 이용하는 전문취급업소(217개소)에 대하여 2012. 7. 23. 부터 8. 22. 까지(1 개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하는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업장 면적이 100㎟ 이상 업소(73개소)는 시에서, 100㎟ 미만 업소(144 개소)는 군·구에서 실시하며,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원재료관리, 식품등의 위생적 취급, 조리식품 등에 대한 기준 및 규격, 영업자 준수사항, 시설기준 등 이며,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지도·계도로 경기침체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 하기로 하였다.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행정처분 및 3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실시하며 재적발 시 특별관리로 여름철의 기온과 습도가 높아 식품을 소홀히 할 경우 대규모 식중독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현장 지도점검은 물론 홍보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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