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올 11월 우리 부산에서 개최되는 ′200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중 완벽한 의료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의료계가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부산시는 7월 11일(월) 오후 5시부터 시청 12층 회의실에서 2005 APEC 정상회의 의료지원 운영방안 협의를 위한 준비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7.11) 모임은 의료지원에 참여할 20여개 의료기관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 정상회의 기강중 참여 의료기관별 지원인력 및 의료장비에 대한 협의
△ 외국 정상의 방문시 응급의료 등 전반적인 의료지원 준비 등에 대해 논의 한다.

시는 그동안 200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광·숙박·음식·교통·서비스업 종사자 등 직능단체별로 자체 교육기회 등을 활용하여 APEC 준비·참여활동을 추진하여 범 시민적 참여 분위기 확산에 주력하여 왔다.

한편 시 관계자는 APEC 정상회의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2005 APEC 정상회의′를 역대 어느 개최 도시보다 더 휼륭하게 치르기 위해 분야별로 치밀한 준비·점검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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