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신청 내용은 상항요구가 7,411필(20.6%), 하향요구가 28,503필(79.4%)로 나타났는데 전년도에 비해 이의신청이 증가한 것은 올해 도내 개별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35.4% 상승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의신청 필지가 가장 많은 지역은 용인시로 4,166필(대상필지의 2.0%)이며, 다음은 화성시 4,148필(1.2%), 광주시 2,266필(2.0%), 가평군 2,112(1.8%) 순이며, 가장 적은 지역은 과천시로 98필(1.0%)이다.
반면 이의신청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은 여주군으로 0.3%(381필), 그 외 안산시(304필), 광명시(107필), 이천시(760필)가 각 0.4%의 이의 신청율을 보였다.
경기도(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이의신청이 제출된 토지에 대하여는 시군구별로 재조사 및 전문감정평가사의 검증 등을 거쳐 오는 7월 30일까지 확정하여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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