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2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 예술단체 선정
- 남구 문화원 등 2개 단체 총 5000만 원 지원
이번 사업은 기획자를 통한 입주 작가 작품의 연중 상설 전시와 체계적 관리, 지역 미술애호가와의 커뮤니티 구축 등을 통한 지명도 있는 작가로 육성하고자 지난 6월 28부터 7월 11일까지 총 3개 예술단체의 사업을 접수 받아 해당 사업장에 대한 현지실사,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인터뷰 등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심사위원회는 예술단체에서 제출한 프로그램의 완성도 및 실현 가능성이 우수한 (사)모하창작스튜디오(대표 신정웅), 남구 문화원(대표 윤성태) 2개 단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2개 단체에게는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창작, 소통, 향유 시스템에 대한 지원 등 각각 2,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오는 8월말부터 사업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예술가의 교류 증진과 창작 활성화는 물론 시민과 연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추진으로 지역 문화예술 향유권이 신장되고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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