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대구경제플러스’ 운영 2주년 효과 톡톡
- “경제정보 종합포털 사이트” 로 지역 기업의 모든 정보 제공
올해 개통(’10.4.28.) 2주년을 맞은 “대구경제플러스(www.dgeplus.or.kr)”는 대구시의회 발의로 방대한 지역기업 자료를 “대구경제정보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DB화해 ①지도모아, ②기업모아, ③상품모아, ④정보모아, ⑤시책모아, ⑥참여모아, ⑦기타 등 7개 분야로 구분해 지원한다.
‘Made in Daegu 인터넷 홍보관- 대구경제플러스’는 지역 기업에게 e-카탈로그를 통한 지역 기업의 대·내외적인 홍보로 기업 이미지 부각과 더불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상세 정보를 기관 방문 없이 빠르고 쉽게 열람할 수 있게 했다. 특히‘B2B 전자상거래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또 ‘기업보고서, 파워포인트 등 각종 문서서식과 작성예시’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R&D 기관현황과 기업지원 및 통상가이드 정보’를 DB화해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에게는 지역 기업현황은 물론 생산제품 직거래, 인재 및 취업정보를 용이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더구나 기업 관련 국내외 정보와 지역경제 동향과 생활경제 등 전문화된 콘텐츠를 구축 활용하고 있다.
6월 말 현재 대구경제플러스 홈페이지에는 4,426개 업체가 등록돼 있다. 회원가입 8,257명, 홈페이지 방문자가 574,531명이다. 콘텐츠(PPT 템플릿, 문서서식)다운로드는 16,263건, e-카탈로그가 1,030건이 제작 등록돼 기업홍보와 상품판매에 성과들을 보이고 있다.
2012년 상반기 시행한 ‘대구경제플러스 홈페이지 활용 사례 설문조사’ 분석 결과, 대구경제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한 활용 사례가 있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64%에 해당하는 84명의 회원이 활용 사례가 있다고 응답했다. 구체적인 활용 사례로는 지역 경제 소식, 기관별 정보, 경제뉴스 등 경영 정보 습득이 67명(27%), 회원부가 서비스 이용 42명(17%), 기업 DB검색 활용 36명(14%), 자사홍보 및 마케팅활용 34명(13%)이라고 조사됐다.
또 바이어가 대구경제플러스에 등재되어 있는 자사 e-카달로그 열람 후 구매 요청을 받은 기업(5건)이 있었으며, 회원 부가서비스를 통한 PT자료 작성으로 자사를 홍보하는 기업(8건), 기업 지원 정보를 통해 자금을 지원 받은 기업(5건)도 있다는 조사결과에 따라 대구경제플러스가 경영활동에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안국중 경제통상국장은 “기업지원 시스템 가동으로 역내 기업의 대·내외적인 홍보는 물론 판로 개척에 힘써 나가기 위해 올해부터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앱(App)’도 개발해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구경제플러스 사이트 주소는 “www.dgeplus.or.kr”이며, 모바일용 홈페이지로 구축돼 있어 스마트폰 및 테블릿PC에서 “m.dgeplus.or.kr”로 접속하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트위터 친구(@godamdaegu)로 등록하면 경제정보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 사업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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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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