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경인지방청, 불법 건강기능식품의 선제적 차단에 앞장서
※ 참여기관: 경인식약청, 서울식약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관세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서울대학교 등
※ 부정물질: 식품 및 의약품에 불법적으로 혼입한 의약품 성분 등 유사물질
이번 회의 주요 내용은 ▲기관별 부정물질 검출 및 최신분석 정보 공유 ▲대국민 교육·홍보 협조 방안 ▲전문가 세미나를 통한 최신 다이어트 표방 식품의 트렌드 분석 등이다.
특히, 최근 해외 여행객이나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반입되는 발기부전치료제나 비만치료제 유사 성분이 함유된 불법 식품에 대한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고로 부정물질연구회는 ‘10년 12월 발족 이후 신종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인 ‘데메틸타다라필(Demethyltadalafil)’과 ‘아세트아미노타다라필(Acetaminotadalafil)’이 함유된 제품을 처음으로 규명하여 신종 부정 물질의 국내 반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한 바 있다.
경인식약청은 이번 연구회 개최를 통해 부처 간 업무 협력 강화 및 불법 식품 사전 유통 차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식 수입절차를 거치지 않고 여행객이나 해외 인터넷사이트 등을 통해 국내 반입되는 식품은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으므로 가급적 구매하지 말 것을 권장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경인지방식약청
유해물질분석과
32-450-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