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런던올림픽 축구 예선전 경기 ‘거리 응원전’ 펼쳐

- 한국시간 7.30(월) 01:15 스위스, 8.2(목)01:00 가봉과 예선전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시장 김범일)에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올림픽 응원과 함께 날려 보내기 위해 7월 30일과 8월 2일 런던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축구 예선전 경기를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거리 응원전을 펼친다.

대구시는 지난 7월 26일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개최한 런던올림픽 축구 멕시코전 거리응원에서 많은 시민들의 성원으로 한국시간으로 오는 7월 30일 새벽 1시 15분 스위스전과 8월 2일 새벽 1시 가봉과의 축구경기를 시민들과 함께 응원할 계획이다.

특히, 향토출신인 박주영 선수와 우리 시민구단인 대구FC의 김기희 선수가 올림픽 축구대표팀에 선발되어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기다리고 있다.

올림픽 축구는 예선전의 결과에 따라 8강 진출이 결정되며, 우리나라 축구팀이 8강에 올라가게 되면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감동 재현을 위해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규모 응원전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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